01 · 시술 전후 사진

시술 전후 사진

시술 전
시술 후
시술 후 촬영 시점2026년 9월 18일

시술 전: 2026년 9월 11일(검정 옷) · 시술 후: 2026년 9월 18일(회색 옷). 비교를 위해 두 눈 사이 거리를 기준으로 얼굴 확대 비율과 눈높이를 맞춰 표시했습니다. 얼굴·피부 보정은 하지 않았으며, 원래 촬영 거리·조명·머리 위치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살펴본 점

이마필러 4cc와 입술필러 1cc를 시술한 전후 증례입니다. 시술 전 사진은 2026년 9월 11일, 시술 후 사진은 2026년 9월 18일에 촬영했습니다. 사용한 용량과 볼륨을 더한 위치, 주변 윤곽과의 연결을 살펴봅니다.

시술 전 평가

필러 상담에서는 “이마는 몇 cc가 필요한가요?”, “입술은 1cc면 충분할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저는 원래의 형태와 볼륨이 필요한 위치를 먼저 살펴본 뒤 용량을 정합니다. 같은 양이라도 어느 부위에 어떻게 나누어 넣느냐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이마에서는 중앙의 볼록한 정도, 눈썹 위에서 이어지는 선, 중앙과 양옆의 볼륨 차이를 살펴봅니다. 입술에서는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관계, 중앙과 양옆의 볼륨, 입술 경계의 형태를 봅니다.

치료 계획과 그 이유

이번 사례에서는 이마에 4cc, 입술에 1cc를 사용했습니다. 이마는 원래 윤곽에 맞춰 필요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운데의 높이만 강조하면 주변과의 연결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입술도 같은 1cc를 전체에 고르게 나눌지, 부족한 부분에 더 넣을지에 따라 디자인이 달라집니다. 원래 입술의 특징을 살리면서 얼굴 전체와 어울리는지 살펴야 합니다.

사용 용량
이마 4cc · 입술 1cc

사진에서 확인할 경과

이마와 입술은 각각의 형태와 얼굴 전체의 균형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저는 시술 부위를 가까이에서 확인한 뒤 얼굴 전체를 다시 봅니다. 이마의 곡선과 입술의 볼륨이 주변 윤곽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전후사진에서도 각 부위의 모습과 얼굴 전체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진은 촬영 거리·조명·머리 위치가 달라, 보이는 변화 전체를 시술 효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정면 사진만으로는 이마와 입술이 옆에서 얼마나 돌출되어 보이는지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치료를 고려하는 경우

이마필러에 필요한 양은 이마의 넓이와 꺼진 정도, 원하는 변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4cc가 정해진 기준은 아닙니다. 증례에 적힌 용량은 그 시술의 기록입니다. 저는 용량 자체보다 그 양으로 어느 부분에 어떤 변화를 만들고자 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사진과 함께 읽는 기록

시술과 촬영 기록

전후 촬영일
2026년 9월 11일 / 2026년 9월 18일
확인된 용량
이마 4cc · 입술 1cc
시간 해석
두 사진은 7일 간격으로 촬영했습니다. 이 간격이 시술 후 경과일과 같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볼 때의 기준

이마의 중앙과 양옆, 입술의 중앙과 경계가 얼굴 전체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옆에서 얼마나 돌출되어 보이는지는 정면 사진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사진을 비교할 때 알아둘 점

이마 4cc·입술 1cc는 이 사례에서 사용한 양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용량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진 아래의 촬영 조건 설명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설명 수정일: 2026.09.27 · 사진 촬영일은 위 기록을 참고해 주세요.

시술 후 참고사항

아래는 시술 종류에 따른 일반적인 반응과 주의 증상 안내입니다. 이 사례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기록한 내용은 아닙니다.

필러 주입 후에는 멍·붓기·통증이 생길 수 있고, 재료와 방법에 따라 감염이나 오래 남는 결절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필러의 혈관 합병증으로 피부 손상·괴사나 시력 손상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심한 통증이나 피부가 하얗거나 회색·푸른빛으로 변하는 증상이 생기면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갑작스러운 시야 이상은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에서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필러 전문관 안내

리라클의원 전일근 대표원장

담당 의료진

전일근 리라클의원

이 시술 사례의 판단과 설명은 담당 의료진이 작성했습니다.